내여구, 칼과꽃, 그리고 공포영화 기생령 쌍화점도 봤었다 거기서는 캐릭터에 잘 맞게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이러니까 기분이 좀 이상함 칼과꽃에서도 서브빌런이었다가 메인빌런됬는데 약간 자아도취+싸패 캐릭터라서 캐릭터가 되게 재밌었음..
쌍화점??? 대체 나이가 어찌 되길래 근 20년전 영화를ㅋㅋㅋㅋ
엥? 20년전 아닐걸ㅋㅋ 15년전인가 그렇지 않음? 거기서 조인성 수하에 있는 자제위인가 그걸로 나왔는데 나중에 목잘려죽음
그러니까 거의 20년전
송중기 임주환이랑 같이 죽음... 주진모가 조인성 탈출을 도왔다고 걔들 죽인거
기억도 안나는 쩌리역이네
나 최고의 결혼 잘 봤고 베드신 섹텐 오졌는데 기분 이상함. 근데 저런 캐스팅도 물음표고 저정도 상태에서 무대 올려서 욕받이 만든 앰개한테 존나 빡치고 양가 감정 오짐
신기하긴해 암만 콜이라해도 노래 한곡은 들어보고 도장찍었을건데? 진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찍은건가??? 보컬출신이면 모르지만 노래부른적이 별로 없는 사람인데
그래? 그럼 노래부르지말고 드라마에만 집중 했으면
2222 드라마 잘한다고 뮤도 잘한다는 법칙있나
드라마는 나름 잘함 근데 뮤지컬해서 이미지 다 깎아먹은듯...
난 검법남녀인가 거기서 인상깊던데 말 별로 안하는 역할이 딱인듯 뮤는 앞으로는 하지말고 드라마나 영화 열심히 하길
뜬금 2에 등장했지 캐릭도 그렇고 디게 싫었는데 엘리를 하더라 ㅋ
나한테 노민우는 잊을만 하면 얼굴 비추는 방송인이었는데 어쩌다 노톧을 한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