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이 애배는 아닌데
어떤 극이든 꼭 옥회차 찍먹은 하거든
레베카는 옥댄이 최애였음
엘리캐가 나한테는 비호감인데
옥이 해서 그런가
엘리캐가 욕심은 덕지덕지인데
권리는 안 놓는 캐 같아서 너무 별로임
그걸 옥으로 보니까 더 욕심 많아 보이고
심술궂어 보인다고 할까
다른 캐는 이 정도로 비호감이 없었는데
엘리는 진짜...
예전에 크리 엘리로도 봤지만
그땐 나이값 못하는 철떡서니 없는 엘리로 보였는데
옥이 연기하는 엘리는 욕심덩어리 심술쟁이 같음
졔는 볼 생각이 없어서 아예 표 안 잡았는데
졔로 볼 걸 잠시 후회함
애쓴다 옥까야
그냥 옥이 싫다고해 옥까야
나이값 못하는 철떡서니 엘리라니... 그게 더 충격인데;; 대체 뭘 본거니.......
엘리는 그런 캐릭터 맞는데?
2 엘리 그런 인물 아닌데.. 어떡하냐
나이값 못하고 이기적인거 맞는데ㅋㅋ 의무 다 던지고 권리만 누리면서 국고로 여행이나 다니고 자식 내팽개치고 시중들도 지가 불편하다고 한명만 데리고 다니다가 칼맞아 죽은건데
정신병있었지만 철딱서니 없는것도 맞지뭐 귀찮다고 경호원 시녀들 냅두고 돌아다니다 암살대상된거라 사방에서 시녀들 경호원들 둘러싸고다니면 쉬운 암살대상이 되었겠냐고
난 정신병이 심한 엘리로 봤는데 바발은 현입이 심했나봄 그럼 보면안됨 ㄹㅇ
남은 표가 옥엘리밖에 없음 교환 되려나
졔도 만족못할거임 그냥 취소하거나 양도해
넘버좋고 극은 재밌는데 주인공인 엘리자벳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이해도 안되고 몰입도 안됨... 밀크 같은거 보면 일부러 좀 까는거 같기도 한데 암튼... 배우 논란도 있으니까 더 현입되고 공휴일이나 주말에 낮밤 종일 공연 스케줄 잡아놓고 컨디션 들쭉날쭉이라 저럴거면서 왜 스케줄 저렇게 잡았나 생각들어서 2차로 또 빡침 시발
아 맞다 스케줄 7:3 그것도 알고 있으니까 캐마저 욕심덩어리로 보이나
어제 밤공도 완전 클린이라고 하기 그랬음 지르는 넘버는 잘하는데 중간음 쓰는 넘버 몇군데 불안
내가 본 날은 클라이막스 지르는 부분에서 소리 삐끗함 낮공에선 엄청 길게 질렀다 뭐 어쩌구 하는 스토리 옥 인스스에 공유되어 있어서 1차로 빡치고, 그걸로 후기썼는데 어떤 새끼가 '목컨디션은 종일반이었으니 감안하더라도' 이딴 글로 되도 않는 실드쳐서 2차로 또 빡침
이제 레베카도 못볼거임 미리 애도드림
왜? 레베카는 완전 찰떡 이미지 아님?
댄버스는 악역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댄버스는 괜찮아. 난 레베카 사랑노선 좋아했어
댄버스는 오히려 찰떡 아님? 딸에대한 집착이랑 겹쳐서
ㄴ못사 티내고 있네 레베카에 딸이 어디 나오냐?
ㄴ뉴비는 너잖아 서울엄마 딸 모름?
ㄴ 그 딸이 배역 딸을 말하는게 아닌거 같은데 그 능지로 뮤지컬 어떻게봄
ㄴ아 ㅅㅂ 그소리였어ㅋㅋㅋㅋ 난 레베카 극 얘기인 줄
서울엄마딸은 내가 인스스를 안해서 한번인가 갤에서 보고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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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내가 본 날 낮공끝나고 옥이 인스타 스토리로 공연 좋았다는 후기들 막 공유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저녁공 목컨디션 별로인거 확 느껴져서 개빡쳤음
응 다음 옥까
은근 옥이랑 졔 노선이 완전 다르긴한데 원래 졔 볼 생각없었던거면 안보는거 추천 원래 졔 호였던 사람은 좋을지 몰라도 아니면...
난 어떤 역이든 옥울 본다는 거 자체가 현입돼 주둥이니 샤워기니 좌약이니 자꾸 생각나서
좌약은 또 뭐냐???????????? 기절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