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돈 쓰는거니까 내가 뭐라할거 아닌거 아는데 솔직히 좀 분수에 맞지않는 소비라고 느끼긴함 굳이 연뮤가 아니더라도 취미생활에 쓰는 것도 정도가 있지.. 미래가 걱정안되나 신기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