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잉가사
'이 오즈의 그 누구도' 를 굳이
'그 누구도 여기 이 오즈의'로 바꿔부르는거 별로였음
뭔 의미 차이도 크게 없어보이는데
그리고 지금 어그로들 보고나니까
부키드 막공때 뭐 마음으로 다같이 응원하고~ 최고의 공연이고~
이랬던 후기가 존나 우스울뿐임
'이 오즈의 그 누구도' 를 굳이
'그 누구도 여기 이 오즈의'로 바꿔부르는거 별로였음
뭔 의미 차이도 크게 없어보이는데
그리고 지금 어그로들 보고나니까
부키드 막공때 뭐 마음으로 다같이 응원하고~ 최고의 공연이고~
이랬던 후기가 존나 우스울뿐임
굳이 자의적으로 더 안좋게 만드는거 많았지
왜 다르게 하는지 궁금하긴함 불호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