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도 부키드사태 이런 거 터지기 전에 한창 짱짱하던 시절있었음
한창때 극 연달아하고 겹치기 하면서도 옥이 그래도 환영받은건
연기 호불호는 갈릴지언정 목상태 기복이 없어서임 ㅇㅇ

배우상태에 따라 내돈 안 아까우려면 기복없는게 제일인데
실제로 그래서 한창때는 여기서도 옥 많이 추천했어

안타까운건 자기 관리 나름하고 있는거 같은데도 (그 방법이 옳든 아니든)
몇년전부터 고음가면 톤이 확실히 달라졌고 목상태도 떨어지면 쉽게 안돌아옴 ㅇㅇ
더 안타까운건 분명히 본인도 느낄텐데 회차를 왜 이렇게 했고 이 사단을 만들었는지..

나이먹어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된건 이해하겠는데 본인이 더 목상태를 악화시킨다는 느낌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