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who can song better than me?"
어릴적부터 음악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자만심에 빠져 몰락하게 된 뮤지션에 대한 이야기임. 해외작품을 수입해왔다고 하더라
하여튼 처음엔 주인공의 학창시절부터 시작하는데 양아치들한테 개쳐맞다가 혼자 덩그러니 놓여서 노래하는데 감기에 걸린듯이 머리가 아파온다며 쥐어짜내듯이 노래를 부르더라;; 처음부터 개지렸음
그리고 시험 성적표가 나오는데 싹다 F임; 그래서 주인공은 음악에 자기 인생을 걸기로 하고 아무 오디션이나 돌아다니며 자기 음악을 알리는데 실력은 있지만 대중들한텐 안 먹힐 음악이라고 전부 퇴짜 맞음
그렇게 극심한 상실감을 느낀 주인공은 결국 마약에 손을 댐;; 정신은 점점 피폐해지고 일상생활을 도저히 유지할 수 없자 요양을 위해 시골로 내려감. 그리고 자기 성격엔 벼농사가 맞다며 그동안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다 포기하고 평범하게 살아가려는데......
줄거리는 여기까지만 말할게 하여튼 개쩌는 작품이였다 니네도 한 번씩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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