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에 난 집을 나갔다
누난 동국대 법대나와서 효녀라고 자랑받는데 나는
씹새끼라서 엄마가 차라리 고아원 아들 데리고 사는게 낫다고 하더라
그렇게 일진? 1.8진 정도 포지션에서 학폭했다
그러다가 악마들이 내 두려움을 다 가져갈때쯤
경찰들이 내 팔을 붙잡고 기분이 어떠냐 씹새꺄 라고 하더라
진짜 너무 충격 먹어서 그때 부터 방황하기 시작했고
내 걸음걸이를 원래대로 하기 시작했다
어떻게 해야 되냐
참고로 난 이렇게 생겼다
누난 동국대 법대나와서 효녀라고 자랑받는데 나는
씹새끼라서 엄마가 차라리 고아원 아들 데리고 사는게 낫다고 하더라
그렇게 일진? 1.8진 정도 포지션에서 학폭했다
그러다가 악마들이 내 두려움을 다 가져갈때쯤
경찰들이 내 팔을 붙잡고 기분이 어떠냐 씹새꺄 라고 하더라
진짜 너무 충격 먹어서 그때 부터 방황하기 시작했고
내 걸음걸이를 원래대로 하기 시작했다
어떻게 해야 되냐
참고로 난 이렇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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