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암전되기전 허밍만 들어도 찡함
심청가는 몰입하게돼서 오히려 눈물은 안나고 1막에 이리저리 치이는모습이 더 울컥함
나도 토요일날 10년만에 보러갔는데 시작하자마자 눈물나서 당황스러웠어.
첨에 암전되기전 허밍만 들어도 찡함
심청가는 몰입하게돼서 오히려 눈물은 안나고 1막에 이리저리 치이는모습이 더 울컥함
나도 토요일날 10년만에 보러갔는데 시작하자마자 눈물나서 당황스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