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갤이나 미갤이나 글을 쓰려고 하면 자꾸 멈칫하게됨 ㅇㅇ뻘글은 아예 쓸 엄두도 못내겠고(미갤은 그나마 나은데 통갤은 진짜 엄두가 안남)후기도 솔직히 고민하고 쓰게되는데 이런것들이 쌓여서 좀 피로한 느낌이 있는듯?여기는 후기는 안올라와도 쓰고싶은 글은 툭툭 쓸수있어서 좋음 물론 거의 새벽갤 한정이지만..
반대 아냐?ㅋㅋㅋㅋ 통갤은 오히려 올려도 아무도 안 보는데 미갤은 말머리에 ㅃ이나 ㅇㅇㅁ 안붙혔다고 개같이 달려오던데
그런가? 둘 다 안 들어간지 오래돼서 모르겠음
자체검열해서 쓰는것도 ㅈ같아서 안쓰게됨 불호쓰면 ㅈㄹ하겠지 하면서 덜어내고 쓰게되는데 이게 은근 피곤함
맞아 몇 번 쓰다가 지우다가 반복하니까 피곤하더라 그게 갤인지 뭔지도 모르겠음이제 ㅋㅋ
난 미갤이 더 힘들더라 통갤도 초반에 갔다 안가지만.....
한쪽은 찻집이고 한쪽은 정병구정물이라 둘 다 싫어
ㄹㅇ 찻집이지 통갤은
미갤은 ㅃ 안붙였다고 존나지랄해대진짜
여기는 어그로밥집 ㅋㅋ여기서 안까이는 본진 둔 빠 는 편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