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엔 더쿠 새끼가 소극장 창작극 소비에 돈을 써야 이 판이 돌아가는데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으로 댕로 돌아다닐때가 있었는데 ㅋ 졸작 먹는 것만 몇 년 하니까 나중엔 화가나다가 댕로 극쓰는 작가까지 모조리 싫어지더라 ㅋㅋㅋ 이젠 댕로 발 끊었는데 본진 쉬니 또 댕로 가고싶은 마음이 생기네
익명(118.235)2022-10-04 20:48:00
답글
몇 년 달린것도 대단하다 난 본진이 졸작만 해서 흐린눈하고 보다가 점점 의무적으로 보게 돼서 현타와가지고 탈덕함 아니 어느정도 개연성이랑 재미는 있어야지 진심 작가들이 제일 문제임
여기 그거 모르는 사람이 있겠냐
내가 예전엔 더쿠 새끼가 소극장 창작극 소비에 돈을 써야 이 판이 돌아가는데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으로 댕로 돌아다닐때가 있었는데 ㅋ 졸작 먹는 것만 몇 년 하니까 나중엔 화가나다가 댕로 극쓰는 작가까지 모조리 싫어지더라 ㅋㅋㅋ 이젠 댕로 발 끊었는데 본진 쉬니 또 댕로 가고싶은 마음이 생기네
몇 년 달린것도 대단하다 난 본진이 졸작만 해서 흐린눈하고 보다가 점점 의무적으로 보게 돼서 현타와가지고 탈덕함 아니 어느정도 개연성이랑 재미는 있어야지 진심 작가들이 제일 문제임
소극장은 넘버빨도 별로없어섴ㅋㅋㅋㅋ 배우들 노래 기량차이도 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