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만 보면 자첫한 것처럼 내용 알게 해준다
선녀(공주)가 구청 무연고 담당 주무관이고
희준(건하)가 구청장빽으로 들어온
신입 공무원인데 선녀(공주)밑으로 들어감
구청장은 표리부동한 인물이지만
대권을 노리는 핫한 정치인임
형훈(경수)는 특종만 노리는 기레기 새끼고
선녀(공주)의 엄마는 존나 자식 편애하는데
딸은 돈줄로밖에 안보다가
아들, 남편 사고로 죽고 딸은 돈만 줄 뿐
집에 안 와서 치매로 고독사함
그 엄마집에 딸이 들어와 살게 되는데
사람 좋은 척 나대는 보험왕 뽀글머리 아줌마가
지 엄마 죽을때까지 방치한 딸이
기어들어와 산다고 존나 뒷담화까고 다님
그 아파트가 오래돼서 재개발하게 되는데
사람 좋은 척 나대는 보험왕 아줌마가
아파트 독거노인들 선동해서 반대시위함
그러면서 혼자사는 경비원 아저씨랑 썸탐
이게 대충 등장인물이고
마지막에 선녀(공주) 여주랑
희준(건하) 남주, 보험왕아줌마, 경비원이
둘둘씩 붙어서 마지막 넘버 부르고 끝남
망한 이유가
남주캐가 애비가 낙하산으로 꽂아줘야
독립가능한 무능충이고
여주캐는 좀 괜찮긴 한데
2막에 마음을 갑분 쉽게 튼다고 할까?
남주 애비가 재개발로 아파트 민다고 그러고
기자가 여주에 대한 허위사실을 기사로 써서
갈등이 고조되는데 해결 하나도 안 나고
서로서로 괜찮지? 이 지랄하면서 끝남
아파트 재개발은 투표로 인해서
보험왕 아줌마네가 지는데 그냥 넘어감
(아니 그럴거면 첨부터 시위 왜 했냐?)
무연고 이것도 이용만 당하는 소재고
암튼 여러모로 만들다만 졸작임
배우가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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