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4살

전세살고 어느정도 월급 받으면서 살고 있음

식비나 생활비 부담 없고 그냥 월200~300언저리

살면서 친구나 연인도 한번도 없었고

가족도 개인 사정으로 없음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회피성향 있어서 앞으로도 못함

본인이 불행하다 생각하고 있고

퇴근하고 집에서 게임하고 책만 읽는게 전부

여자랑 자고싶으면 혼자 자기위로 함

이런 인생이 의미가 있디고 생각함? 내 인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