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공계에 진상 때문에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하기도 그러겠지만 ㅋㅋ 근데 계속 소리 지르게 놔두지 말고 어디 구석에라도 데려가서 진정 좀 시키지 저런 놀란 경험이 은근 오래 가는데
그 뒤로 별 말 없긴 해 무대 근처 관객들이 들었으니 배우들도 들었을지도 모르는데 그냥 그렇게 대충 넘어감
무서워서 아무도 제지 못한 거 아님? 상식적으로 못 들어간다고 닫힌 문 흔들면서 고래고래 비명 지르지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