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에도 쪼가 있는데 경게는 연기 쪼가 엄청엄청 심함
잘보면 동작을 딱딱 각이 있는 상태로만 유지하지
자연스레 이어가는 연기는 잘 못함. 생활연기 같은거.
감정 표현도 서툰 느낌이라
데스노트 사신 처럼 냉소적인 캐릭터 이런 배역만 어울림
특유의 웃음 소리 파학! 이거 말고 진짜 자연스럽게 웃는 연기 본 적 있는 바발? ㅋㅋ
(글재주가 없어서 정확히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
썸씽로튼 셰익스피어 역엔 그 연기 쪼가 캐릭이랑 찰떡이었던 건데 킹키부턴 살짝 호불호 생기는 이유.
이런 연기 쪼 가지곤 큰 배역 못맡음
항상 유별나게 독특한 캐릭터 혹 인외캐 이런거만 해야지
잘보면 동작을 딱딱 각이 있는 상태로만 유지하지
자연스레 이어가는 연기는 잘 못함. 생활연기 같은거.
감정 표현도 서툰 느낌이라
데스노트 사신 처럼 냉소적인 캐릭터 이런 배역만 어울림
특유의 웃음 소리 파학! 이거 말고 진짜 자연스럽게 웃는 연기 본 적 있는 바발? ㅋㅋ
(글재주가 없어서 정확히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
썸씽로튼 셰익스피어 역엔 그 연기 쪼가 캐릭이랑 찰떡이었던 건데 킹키부턴 살짝 호불호 생기는 이유.
이런 연기 쪼 가지곤 큰 배역 못맡음
항상 유별나게 독특한 캐릭터 혹 인외캐 이런거만 해야지
와 다 받는다
나는 오히려 쪼가 없고 밋밋해서 연기톤 하나로 느꼈어..이게 좀 연기가 어색하다 느껴지기도 하고...지틸 이런거 상상리 안됨
그게 내가 말한 거야. 너 바발이 말하는 연기 톤 하나하는게 굳은 자세로 서서 싸늘하게 쳐다본다거나 비웃는다거나 그런거 말하는거 아냐? ㅋㅋ
아 이런것도 쪼가 맞나...암튼 자연스러운 연기가 안되는 느낌이었어
2222 나도 쪼가 없고 뭔가 연기가 너무 나른?해 그러다 갑자기 소리를 버럭 지르거나 푸학 하면서 웃거나? 이게 뭐지 싶음 내가 킹키 본날은 분위기 너무 쳐져서 롤라가 이래도 되나 싶었음
노래고 연기고 그냥 힘이1도안들어간느낌임 공기가많이들어간느낌..? 말을잘못하겠네
맞음 ㅇㅇ 그래서 엄청 슬픈 장면이나 기쁜 상황에 경게가 주인공으로 나와서 세상 무너진듯 울거나 행복에 겨워 웃는 거 상상이 아예 안됨ㅋㅋ
ㄴ이거 공감된다 ㅋㅋㅋㅋ진짜 극에 팍 몰입해서 울고웃는거 상상이안됨
그냥 재미가 없어....... 감정자체가 오르락내리락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넘버마다 지루한 느낌이야
나른한 쪼가 있음ㅇㅇ여자였음 시카고 상플했을텐데...
2222 걍 세상만사 나른함 무기력 노관심 이거임 이게 썸띵이랑 류크는 찰떡이였는데 극에 맞춰서 바뀌는게 아니라 맨날 이느낌이라 제일 큰 한계인듯...
팩폭추
솔직히 경롤 예쁜거 빼곤 롤라 너무 별로였어..... 내가 생각한 롤라랑은 안어울리더라....
ㅇㄱㄹㅇ
그래서 뭔가 날티나는 능글캐는 어울리긴해 이건 피지컬 덕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