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스캔해 당당해지라고
대극장런데 옛날에 중소극 궁금했던 극 찍먹 하러갔다가 단체 스캔 당하고 불쾌해서 다시는 안감 음습 그자체
2222
와 난줄알았음 ㅋㅋ 진짜 존나 불쾌함
대극장도 무리지어서 스캔하는거 있던데 ㅋㅋㅋㅋ ㅂㅅ같다고 생각했음
퇴근길 있었을때 끝나고 화장실 갔다가 좀만 늦게 나와도 퇴근길 무리들에 스캔당함ㅋㅋㅋㅋ
대극장도 퇴길 가면 있음
대극장 소파같은데 앉아서 위아래로 스캔하더라ㅎ 그게 대체 뭘까 있을까 했는데 그때 겪고 알았음 딱 그 위아래 눈깔쓰
2층 자리 찾겠다고 관객석 마주보고 서 있었는데 그 층 전체가 스캔하길래 그 뒤엔 자리 확인하고 빛의 속도로 앉음
스캔 하든가 말든가 신경 안씀ㅋ
진짜 짜증남 눈을 찔러버리고 싶음
스캔 왜함? 뭐 적을 파악하는 거임?ㅋㅋㅋㅋㅋ
맞스캔해 당당해지라고
대극장런데 옛날에 중소극 궁금했던 극 찍먹 하러갔다가 단체 스캔 당하고 불쾌해서 다시는 안감 음습 그자체
2222
와 난줄알았음 ㅋㅋ 진짜 존나 불쾌함
대극장도 무리지어서 스캔하는거 있던데 ㅋㅋㅋㅋ ㅂㅅ같다고 생각했음
퇴근길 있었을때 끝나고 화장실 갔다가 좀만 늦게 나와도 퇴근길 무리들에 스캔당함ㅋㅋㅋㅋ
대극장도 퇴길 가면 있음
대극장 소파같은데 앉아서 위아래로 스캔하더라ㅎ 그게 대체 뭘까 있을까 했는데 그때 겪고 알았음 딱 그 위아래 눈깔쓰
2층 자리 찾겠다고 관객석 마주보고 서 있었는데 그 층 전체가 스캔하길래 그 뒤엔 자리 확인하고 빛의 속도로 앉음
스캔 하든가 말든가 신경 안씀ㅋ
진짜 짜증남 눈을 찔러버리고 싶음
스캔 왜함? 뭐 적을 파악하는 거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