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 2막 정신병원쯔음 부터 넘버가 내 취향이었음
졔- 1막 초반 어린 소녀 드레스가 잘 어울렸음

민- 직진남 느낌 근데 시댁관리를 못하는
길- 연하남 느낌 근데 이제 발닦개를 자처하는
샤- 이쪽이 여왕같았음
노- 여왕까진 아니고 후궁같았음
톡- 남자같았음
은- 밤중에 길거리에서 눈마주치면 좆될거같았음
탤- 눈 마주쳐서 놀랐지만 의외로 그냥 지나갈거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