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차이코프스키 
1층 고속도로뒤, 2층 안 나가는 거 다 이유있음
작엄 막공회차도 매진이 안됐음

차이코프스키가 동성애자라는 소문은 
역사적 팩트지만
안나, 차이코프스키란 극에서
차이콥은 제자를 사랑하는데 사랑고백을 못하는
징징 울보로 나옴
안나는 옆에서 커밍아웃하라고 계속 용기를 불어넣어 줌
게이 노림수극 또 나옴
근데 댕로에서 인기가 없는 이유
사랑하는 제자가 초반에 죽고
차이콥이 공연 거의 1시간 30분을 징징거림
게이 자기연민 존나 심함
동인충이 환장하는 직접적인 로맨스 거의 없음
1시 30분 넘게 죽은 상대남에 대한 
차이코프스키 회상과 상상이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