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차이코프스키
1층 고속도로뒤, 2층 안 나가는 거 다 이유있음
작엄 막공회차도 매진이 안됐음
차이코프스키가 동성애자라는 소문은
역사적 팩트지만
안나, 차이코프스키란 극에서
차이콥은 제자를 사랑하는데 사랑고백을 못하는
징징 울보로 나옴
안나는 옆에서 커밍아웃하라고 계속 용기를 불어넣어 줌
게이 노림수극 또 나옴
근데 댕로에서 인기가 없는 이유
사랑하는 제자가 초반에 죽고
차이콥이 공연 거의 1시간 30분을 징징거림
게이 자기연민 존나 심함
동인충이 환장하는 직접적인 로맨스 거의 없음
1시 30분 넘게 죽은 상대남에 대한
차이코프스키 회상과 상상이 이어짐
아.. 나 녹차이 언급 많길래 고민중이었는데 ㄱㅅ.. 근데 오케나 넘버 들으러 한번쯤 갈 가치도 없냐?
오케나 넘버를 극이 다 파괴함 노래가 아무리 좋으면 뭘하냐? 앞에 징징이가 있는데. 특히 녹차이가 젤 많이 징징 운다
ㄴ 아아아.... 애배 보러 갈랬는데 장벽이 높다
녹차이 레알 징징이다 자꾸 그러니 나중엔 징그러워
배니싱 안하고 왜 저거 했나 이해가 안가 레알루
그럼 안나 역할은 왜 존재하는 거임? ㄷㄷ
차이콥 게이 커밍아웃하라고 응원하는 여자
진짜 그거밖에 안하냐?
ㄴ그거 하고 끝에 외국으로 망명한다
충격적이네
향 거의 안나와? 보러가면 ㅈ될뻔
ㄴ안나 비중은 큰데 역할이 차이콥 우쭈쭈해주는 그게 다임
초반에 공화정 지지하는 깨어있는 지식인으로 나오는데 중반부터 끝까지 차이콥 커밍아웃하라고만 함 존나 PC해
ㅋㅋㅋㅋㅋㅋㅋㅋ막 두줄 추
공익추
이거 다 받고 러시아 민족을 위해 웅앵하는 걔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음.....
세자르 걔도 존나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 가는 캐인데 내 보기엔 차이콥 제자가 전쟁에 나가서 죽으려면 전쟁났다 알려줘야하는 캐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거 오세혁인가 연출이 중간에 도주해서 개막 연기된 그 극이지?
이거 중간에 졸고 나왔더니 현타 옴...
나만 재밌게 회전도는거냐? 불호러들 개많네 - dc App
나만충
대체 극을 어떻게 봐야 안나가 차이 커밍아웃 하라고 용기넣는 걸로 보이냐? 안나가 차이 료샤 관계 짐작하게 되는 건 2/3 나 지나서인데
웃기고 있네 안나가 저 극에 왜 나오는지 생각을 해봐 안나가 하는 게 뭔데? 1/3부터 요양지에서 차이 만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