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과도한 겹치기 삼치기
요새 클린 공 보는게 하늘의 별따기임;
겹치기도 적당히 해야지 관객이 보면서 배우 본체 걱정을 해야하냐?? 목이 아픈가 어제 다른 극에서 성대를 갈아 넣었나 이딴 생각하면서 봐야하냐고 고인물이고 신인이고 요즘 겹치기가 유행인지 목이 멀쩡한 놈을 본적이 없네;;
겹치기 해도 잘하는 배우들이 있겠지... 근데 중요한건 그런 사람들이 극히 드물고 죄다 목이 간 상태로 대사 실수하고 연기 대충하고ㅋㅋㅋㅋ 남의 귀한 돈 받아 먹으면서 뭐하자는거임 관객이 모를 줄 아냐 회전 돌면 초반이랑 다른거 개 티나는데
더 빡치는건 불판 들어가면 약속이라도 한듯이 입 싹닫고 다 좋았디고 레전이라고만 하더라?? 개빡쳐서 진짜... 내가 맨날 목 안좋다는 말 먼저 담
그리고 개나 소나 다 겹치기 하는데 특히 노래 연기 안되서 맨날 까이는 것 들이 더 하더라?ㅋㅋ 맨날 덕들이 우쭈쭈 해주니까 발전이 없잖아; 내 애배도 노래 개못하는데 실력을 늘려올 생각은 안하고 계속 겹치기 하는게 꼴 보기 싫어서 표 다 놓음
요즘 관극하면 세개 중에 하나는 겹치기 배우 땜에 불호 뜨고 나옴
제발 작작해
덕장사 해야하는 그들의 사정을 안다쳐도 돈내는 관객이 이해해줄필요는 없는데 요즘 개나소나 다 겹치기 삼치기.. 클린할 깜냥안되면 욕심 좀 버려라
욕심 부려도 별 문제 없으니까 계속 그런식으로 하는거겠지?;; 젤 킹받는 부분은 이해가 당연한듯이 구는거 무대가 생계인거 알겠는데 생계가 달린 일을 이렇게 대충해가면서 돈 받아 먹어도 됨? 그리고 겹치기 해서 몸관리 못할 거면 알아서 조절 좀 해... 피드백 보다 울 배우님 지켜ㅠㅠ 이러면서 호구 지처하는 덕들도 참... 애먼 사람이 피해보는 상황..ㅋㅋ
요즘 겹치기 삼치기 맨날 소취하는 덕들 보면 할많하않이야ㅠ 덕들도 저러는데 참ㅋㅋ 목 안간 배우 찾기 힘들더라ㅠㅠ
겹치기 삼치기중인데 차기작은 왜 찾는거야 진짜 이해안가
극으로 회전 도는 덕들 사라진지 오래야
폴라데이만 하면 장사되니까
그깟 폴라가 뭐라고 한심 스티커 넣아서 빵팔아먹는거랑 똑같네
겹치기는 이제 막을수없어 더블이 주류이던 시절엔 한작품만하고 한달에 14~15회 출연이 가능했어 지금은 겹치기해야 그만큼 할수있고 시작은 덕들 모을려고 제작사가 트리플 쿼드 한거고 당연히 배우는 두작품해서라도 전에 벌던만큼 벌고싶으니 그렇게하기 시작한거고 거의 모든 배우가 겹치기하는데다 코시국이후 트리플쿼드가 더 공고해지니 이제는 더블
로만 극 돌리기가 어려워져 버렸음 ㅇㅇ 배우한테 하지마라한다고 안할수있는게 아님 구조가 바뀐거
ㄴ삼치기 이상은 나도 싫어 겹치기까지는 그러려니해야한다는거
구조가 바뀐건 이해하지만 겹치기 하면서도 원래 잘하던 배우들도 무리해서 삼치기 하고 그 전 보다 완성도가 현저히 떨어지거나 맨날 목 안좋으니까 하는 말이지 이제 겹치기 안하는 배우들 거의 없지만... 겹치기도 무리 안가게끔 잘 조절하는 배우들도 있는데 동시에 세네작품을 해서(연습포함) 공연에 지장이 가지 않게 자기의 한계를 알고 조절 할 줄 알아야 배우라고 생각해
ㄴ당연하지 한작품 더블해도 관리못하는 배우는 욕먹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