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과도한 겹치기 삼치기 
요새 클린 공 보는게 하늘의 별따기임;
겹치기도 적당히 해야지 관객이 보면서 배우 본체 걱정을 해야하냐?? 목이 아픈가 어제 다른 극에서 성대를 갈아 넣었나 이딴 생각하면서 봐야하냐고 고인물이고 신인이고 요즘 겹치기가 유행인지 목이 멀쩡한 놈을 본적이 없네;; 
겹치기 해도 잘하는 배우들이 있겠지... 근데 중요한건 그런 사람들이 극히 드물고 죄다 목이 간 상태로 대사 실수하고 연기 대충하고ㅋㅋㅋㅋ 남의 귀한 돈 받아 먹으면서 뭐하자는거임 관객이 모를 줄 아냐 회전 돌면 초반이랑 다른거 개 티나는데 

더 빡치는건 불판 들어가면 약속이라도 한듯이 입 싹닫고 다 좋았디고 레전이라고만 하더라?? 개빡쳐서 진짜... 내가 맨날 목 안좋다는 말 먼저 담 
그리고 개나 소나 다 겹치기 하는데 특히 노래 연기 안되서 맨날 까이는 것 들이 더 하더라?ㅋㅋ 맨날 덕들이 우쭈쭈 해주니까 발전이 없잖아; 내 애배도 노래 개못하는데 실력을 늘려올 생각은 안하고 계속 겹치기 하는게 꼴 보기 싫어서 표 다 놓음
요즘 관극하면 세개 중에 하나는 겹치기 배우 땜에 불호 뜨고 나옴 
제발 작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