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니는 블랙코미디니까 토드가 좀 묵직하게 끌고 가면 러빗이 옆에서 툭툭 건드리면서 코미디적인 부분을 살려주는게 매력인데 톡토드는 보면 시종일관 웃기려고 하는 토드 같음 과하다 과해..
에피파니 심각하던데
몸도 ㅈㄴ못써서 에피파니 헛웃음만 나던데 진짜 톡빠년들 올려치기 작작;
뀨도 좀 현입돼서 별로
키 팔다리 쭉쭉 뻗어서 길쭉한 건 좋은데 오히려 이거때문에 몸치처럼 보이는 거 같음
피지컬 좋아서 몸 잘 쓰면 위압감 지리고 좋을텐데 아쉽
ㄹㅇ 톡뀨 둘다 무서운게 없음
뀨는 그냥 헤롱이랑 다이스퀴스 합친것같고 톡은 각다귀같음
본 적은 없지만 뀨 보면 아무리 연기를 잘 하신다 해도 걍 내 머릿속은 헤롱이로 채워져 있을 것 같음
와 악플 개무섭
이런 걸로 악플이라고 할거면 그냥 무대를 하지마셔
이글의 어디가 악플임???
그래서 앙상블이 스위니의 악마같은 면을 노래부르는데 하나도 와닿지 않음.. 귀엽기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