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니는 블랙코미디니까 토드가 좀 묵직하게 끌고 가면 러빗이 옆에서 툭툭 건드리면서 코미디적인 부분을 살려주는게 매력인데 톡토드는 보면 시종일관 웃기려고 하는 토드 같음 과하다 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