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시작부터 끝까지 몰입을 시켜주는 힘이 있다는것임
잘하는 배우도 잘하는 넘버,잘하는 장면, 괜찮은 페어가 있는데
조는 이런 법칙이 성립안되게 무대위 끼와 카리스마가 대단해서
관객이 열린 마음이 아닌 상태로 무방비하게 볼 때도 정신들게함
조공연은 그래서 뒷자리도 표만 있으면 갔음
자리를 타지않는 배우임
그러니 뮤 돌아와라 보고 싶다 진짜루
잘하는 배우도 잘하는 넘버,잘하는 장면, 괜찮은 페어가 있는데
조는 이런 법칙이 성립안되게 무대위 끼와 카리스마가 대단해서
관객이 열린 마음이 아닌 상태로 무방비하게 볼 때도 정신들게함
조공연은 그래서 뒷자리도 표만 있으면 갔음
자리를 타지않는 배우임
그러니 뮤 돌아와라 보고 싶다 진짜루
여기서 이러시면 조빠로 몰려요...그러나 동감
얘 ㅇㄱㄹ임 들어올 때마다 똑같은 글 봄
앞 자리 앉으면 그 장점을 알게 되려나..,,
앞에도 앉았었는데 조는 자리를 가리지 않아 꼭꼭 누르면서 말하는 발성이 좋아서 뒤에서도 잘들리고 아쉽지않았음 조얼굴 크게 보고싶다면 앞열 고집하지만 맨뒷좌석에서도 잘들리게 연기하는게 조임
스위니때 피럴리가 면도씬에서 칼날을 관객석쪽으로 가까이 떨어뜨려서 그날 분위기 왕창 이상해졌는데 본인실수도 아니 부분을 책임지고 그걸 자신의 연기로 집중시켜서 전환시키는거 보고 인정함 저사람은 신이다
조는 앞에서만 봐야됨ㅋㅋ 그리고 디ㅌ테일 범벅이라 ㅠㅠ스위니때 토드쪽 암전되면서 안소니 심경 묘사에 관객들이 집중하게 해줘야하는데 그때마저도 암전속에서 조 뭐라고 중얼거려버리니까 시선이 조한테만 가게 되더라. 덕들은 이걸 나노단위 암전속,한순간도 쉬지않고 연기한다고 찬양했지만 작품 흐름을 본인시점으로 끌고 가려는 욕심이 너무 강해서 조빠아닌나는 짜증나더라
조 내년에는 무대하겠지..?
일기장에나 써
무대 기다리고 있다..
근데 내년 정말 오긴 와?? 영화 얘기도 있는 것 같던데 피렌체 맞는거야??
영화? 영화 얘기 있었나?
초에 무대한다는데 ㅍㄹㅊ는 초가 아닌거같더라?
이런 글에 굳이 비추를 박는 심보. 이건 부인한다고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타배 후려치는 글도 아닌데 ㅉㅉㅉ
이 갤 처음이야? 여기 원래 배우 호글에 비추 폭탄 까는 글에 개추 폭탄인데 이 정도 비추는 양호한 편임
오유
내가 이상한거냐 난 왜 조 봐도 감동이 안오냐
ㄴ나도 조 감동이 없음ㅠㅠ연기취향 안맞는데 노래 ...까지 앙상블보다 못해서 괴롭ㅠㅜ헤드윅 어떻게 합격했지했더니 본인이 하고 싶다고 찾아가서 하게 된거라니 ㅠㅠ 메킨토시 작품은 리허설에서 다 떨어졌었다는 인터뷰보고 시대 잘 타고나서 뮤지컬한거지 요즘 데뷔했으면 발리고도 남았겠다 싶음
와 몇시간이나 지난 글에 와서 구구절절 까질하는 정성
온갖 인터뷰 찾아보는 거 보니 받아들이는 것이 좋을 듯. 바발의 본진이 된거 같아
역시 조빠들은 세상이 조중심인줄 안다더니ㅋㅋㅋ 무슨 내가 조까려고 일부로 뒤지고 들어온 줄 아네 ㅋㅋ 념글 모르세요?그리고 구독하는 뮤지컬잡지 조금만 뒤적거리면 알수있는 내용인데 일부러 찾아봤대 ㅋㅋ내가 조빠들 같은 줄 아나 ㅋㅋ
그리고 갤질하지마세요 쫌!! ㅋㅋ 또 이러면 조에 대해서 너무 디테일하게 안다고 부정하지말고 본진 삼으라겠지? ㅋㅋㅋ 어우 조빠 마인드 참내 ㅋㅋㅋ
티켓을 구할 수도 없지만 조 노래 내 스타일이 아니라 안봤거든. 근데 나 옛날에 스위니 2층 2열에서 취소표 잡아서 봤는데 오글 없이 봐도 압도되더라... 이미 다른 캐로 회전문 돈 상태라 동선이랑 내용 다 아는데도 마지막에 조안나랑 대면하는 장면은 아직도 생생하게 소름 돋아. 한순간에 순간 내가 테이블 반대편에 앉아있는 기분이었고 숨이 턱 막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