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아센에서 킹아더, 번점보고 여보셔 엄청 핫하길래 어제 찍먹했거든


중소극이라 당연한 거지만 무대 변경도 거의 없고 등장인물도 몇 안돼서

진짜 학예회 보는 거 같았음... 


특히 그 대학로 연극 느낌의 그 관객들 억지로 웃기려는 거 있자나 

레베카 반호퍼 까rrrrrrrrrrr 이런거 좀 못 견디는 편인데 존나 잦드라 

다들 미친듯이 터지고 꺽꺽거리며 웃는데 아 얘네들이 말로만 듣던 미갤 회전러들이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