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ㅇㅇ 예전에 배우중에서 조를 가장 좋아했었어 지금은 그냥 그런 배우들 중 하나가 되버린 조를 놨지만.. 마라톤 타짜 시절 날것 조 연기는 찐이었지
익명(223.62)2022-12-21 17: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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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여기서 조승우 연기 담론이 벌어지네 ㅋㅋ 개인적으로는 나는 최근 라이프에서 연기를 제일 좋아함. 타짜나 클래식은 캐릭터가 좋은 거지 연기가 뛰어났다고는 생각 안하고. 조승우 매체 연기를 보면 튀지 않고 분위기나 상대배우를 받아주는 연기랄까?? 풍경화의 배경같은 연기를 한다고 생각함. 근데 무대는 다르지 정물화의 물체가 되는 느낌.
익명(223.38)2022-12-21 18: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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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것의 느낌이라고 하는 게 뭔줄 알겠는데 난 설익음이라고 느꼈음. 내가 보는 조승우 매체연기는 풍경 같아서 사실 다이나믹하거나 단번에 소름이 돋는다거나 그런 스타일은 아님. 그래서 요즘 매체작 연기가 밍숭해보이거나 배우 본인 맘에 드는 작품이 없거나 섭외가 없을 것도 같음.
익명(223.38)2022-12-21 18: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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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을 한다 ㅋㅋㅋㅋㅋㅋ
익명(118.235)2022-12-21 23: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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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있네ㅋㅋㅋㅋㅋ
익명(119.195)2022-12-22 10: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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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62 쿄빠 바쁘네 배우돌아가며 까질중
익명(175.223)2022-12-21 14: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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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를 연기로 까네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3.62)2022-12-21 15: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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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발연기로 까인거 모르냐
익명(223.62)2022-12-21 20: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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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업다.....
익명(39.7)2022-12-21 16: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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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웃기네 관성ㅋㅋㅋㅋ
익명(117.111)2022-12-21 17: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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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니 본진은 매체에서 존재감이..?
익명(117.111)2022-12-21 21: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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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은 필모 굵직한거 하나만 남겨도 그거 자체로 대단한데 타짜 말아톤 클래식 비밀의숲이면 말 다한거임 거기다 무대가 본판인 사람인데
익명(118.235)2022-12-21 23: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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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23.62는 진짜 조한테 원한있나봐 자기 혼자 글쓰고 답달고 매번 조 머리채 잡는거 다 쟤자나
익명(118.235)2022-12-21 23: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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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폭오진다
익명(112.186)2022-12-22 16: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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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배우생활해도 조만큼 캐릭터 다양하게 하는 배우 얼마없어 그정도 네임벨류 배우들은 출연료도 오르면 올랐지 안떨어짐
뭐 난 그냥 옛날 후광으로 드라마하는 배우 정도로 인식하고 있지만 옛날 영화로 탑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조 필모를 보고와바
보고왔는데 이해가안가니까 묻는거자나
타짜 비숲이 떠서
나도 이거라고봄
뮤배들중 매체탑이라는거겠지? 매체배우들만 따졌을때 탑이아니라
이거다
마라톤 클래식 타짜 이때는 대중이라가보다 매니아를 기반에 둔 탑이었거든. 근데 어느순간부터 연기에 관성이 붙더니 락세탐 …. 영화판은 귀신같이 아는거지 이혼전문변호사? 그런거 찍는게 현실 ㅜㅜ
이년이 뭘좀아네
그것도 있는데 비숲같이 감정 동요 없는 캐릭터, 지적인 캐릭터를 맞다보니 한계가 있음 본체 외모가 그런 편이라 어쩔수 없는데 말아톤이나 타짜 양아치 연기, 지킬같은 극적인 연기할때 더 돋보이는 듯
연기 바운더리가 좁은거야 그게 . 비숲을 떠나 연기에 관성이 붙어서 지금은 마라톤 타짜같은 날것연기가 안된다고 ㅠ 영화판 넷플에서 날라다닐 나이 아니냐 40대가 ㅠ
ㄴㄴ 매우 극적인 연기를 하거나.. 감정이 전혀 없는 연기를 하면 잘하는데 그 중간은......... 시지프스 진짜 ㅋㅋㅋㅋㅋ
동피년 진짜 정확하게 짚네ㄷㄷ
영화판 망해서 탑영배도 요즘 다들 드라마 하려고 난리인데 뭐래
이것들이 뭐래 ㅂㅅ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니네 오빠보다는 훨 잘나가 열등감에 쩔어서 개소리에 동조까지 하고 앉았네
그건 넷플드라마 얘기고 조와는 아무상관 없음 조는 매체에선 슈요가 많이 죽었지
니네오빠보다는 훨잘나가 이런얘긴 왜하는거야?ㅋ
명당에서도 그냥 그랬음 그래도 신선에선 괜찮았는데 갈수록 연기가 별로더라
그냥 요새 영화판이 좀 망함 ㅋㅋ 매니악한 영화들이라고 말할만한 수작들이 2000년대 초반에는 많았는데, 요새는 다 한국신 신파밖에 없잖아ㅋㅋ
한국영화들이 좃같아서 자기맘에 안들수도 있는것도 맞는데 나이먹으면서 연기가 부분부분이 아쉬운것도 사실임 비숲 라잎 오지게 좋앗음 근데 댓글에 날것이 이제 안나온다는거 ㅈㄴ공감 저런것도 다 배우를 좋아해봣으니까 느껴지는것임ㅋㅋㅋ
ㄴㅇㅇ 예전에 배우중에서 조를 가장 좋아했었어 지금은 그냥 그런 배우들 중 하나가 되버린 조를 놨지만.. 마라톤 타짜 시절 날것 조 연기는 찐이었지
우와 여기서 조승우 연기 담론이 벌어지네 ㅋㅋ 개인적으로는 나는 최근 라이프에서 연기를 제일 좋아함. 타짜나 클래식은 캐릭터가 좋은 거지 연기가 뛰어났다고는 생각 안하고. 조승우 매체 연기를 보면 튀지 않고 분위기나 상대배우를 받아주는 연기랄까?? 풍경화의 배경같은 연기를 한다고 생각함. 근데 무대는 다르지 정물화의 물체가 되는 느낌.
날것의 느낌이라고 하는 게 뭔줄 알겠는데 난 설익음이라고 느꼈음. 내가 보는 조승우 매체연기는 풍경 같아서 사실 다이나믹하거나 단번에 소름이 돋는다거나 그런 스타일은 아님. 그래서 요즘 매체작 연기가 밍숭해보이거나 배우 본인 맘에 드는 작품이 없거나 섭외가 없을 것도 같음.
지랄을 한다 ㅋㅋㅋㅋㅋㅋ
웃기고있네ㅋㅋㅋㅋㅋ
223 62 쿄빠 바쁘네 배우돌아가며 까질중
조를 연기로 까네 ㅋㅋㅋㅋㅋㅋㅋ
마의 발연기로 까인거 모르냐
의미 업다.....
ㅋㅋㅋㅋㅋ웃기네 관성ㅋㅋㅋㅋ
그래서 니 본진은 매체에서 존재감이..?
배우들은 필모 굵직한거 하나만 남겨도 그거 자체로 대단한데 타짜 말아톤 클래식 비밀의숲이면 말 다한거임 거기다 무대가 본판인 사람인데
근데 223.62는 진짜 조한테 원한있나봐 자기 혼자 글쓰고 답달고 매번 조 머리채 잡는거 다 쟤자나
열폭오진다
평생 배우생활해도 조만큼 캐릭터 다양하게 하는 배우 얼마없어 그정도 네임벨류 배우들은 출연료도 오르면 올랐지 안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