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100% 내 사적인 의견임ㅇㅇ
코로나 전에 여행갔을때 브웨에서 한번 봤고(그 당시에 고전작품들 빼곤 하데스타운이 브웨 젤 인기작이었고 물랑은 큰 기대없이 봄)
지금 서울공연이랑 내가 느끼는 가장 큰 차이는 앙상블 수준인거같음... 앙상블 가창력이나 댄스퀄리티가 브웨 절반도 못따라감... 차라리 주조연배우들은 연기력이나, 자기 개성, 매력으로라도 커버 가능한뎈ㅋㅋㅋ 앙상블은 진짜 100% 실력이 전부라서 너무 차이가 크게 느껴짐 정말 반도 못따라가는 느낌이었음
댄서는 진짜 차이 많이 남..
지금 전체적으로 실력있는 앙상블들이 모자랄걸? 코시국에 그만둔사람도 많고 갑자기 유입 많아지면서 기존에 하던 앙상블은 모자라고 더구나 이번에 춤노래실력 필요한 형태의 극이 갑자기 많이 올라오니 퀄 많이 떨어짐 대극장 전반적으로 비슷하고 오케퀄도 마찬가지
요즘 대극장 오케퀄 전반적으로 다 떨어지는듯
나두 1월에 보고 브웨 가서 다시 보려고 비교도 해볼겸
ㅇㄱㅇㅈ 브웨에서도 보고 서울공 18일에 봤는데 남주 기똥차게 노래 잘해서 오오 이랬다가 뭐 앙상블 떼창 이런 부분도 초반이니까..그냥 쏘쏘 이랬는데 2막 니니 산티아고 노래하는 순간 와 너무 유치하고 극퀄이 갑자기 하락ㅠㅜ초딩이 어른흉내내는ㅠㅜ
난 주연배우들 역량은 솔직히 브웨에 안밀린다고 보는데 앙상블은... 걍 춤노래 다되는 사람을 못뽑아서 춤되는 사람들만 뽑았나 했음 일단 시작하는 곡이랑 끝나는 곡이 아쉽..
주연역량은 ㅇㅈ
주연배우도 발연기
쫌!!! 고마해!!여기까지 와서 지랄이노 지치지도 않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