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크리말고 리즈때 크리
지금 크리는 예쁘긴 해도 더 푸근하고 성악적인 보이스라

그때도 비브라토 늘어지는 거는 진짜 별론데 2001 띵콥미 진짜 꾀꼬리다
화려해서 귀에 확 꽂혀 연기하는 무대 영상도 상큼하고 눈에 확 들어와서 스타성있고 지금 크리들도 김크리만큼 느낌이 오진 않네 그러니까 20년간 탑이었던거겠지만

송도 들어봤는데 성악특유의 폭신함 비음 이런게 있고 너무 기교부리고 끼가 과하고
손은 그냥 헤비한 성악보이스고 목석과고
그나마 예쁜게 최근에 웨엔 크리한 새라 세인트루이스
포토가 비명이 아니라 음악처럼 들리는건 얘가 처음이더라 음악의 천사라는 말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