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캐슷이 떠도 캐슷가지고 계속 말많고 극시작도 안했는데
품평하고 미캐슷된 배우를 계속 거론하고
극시작해도 전시즌이나 본인들 희망하는 배우로 상플하는
매너없는 짓들 많이한다
한참 연뮤갤 잘 활성화될때는 그런 일도 드물고 누가 그런글 올리면
서로들 꾸짖고 그랬는데 지금은 글들이 후기나 덕담이나 이런 글보다
비방, 모함, 비웃음이 많아서 씁쓸하다
현생을 사는 일반일들처럼 배우들도 업으로 하는 활동들인데
힘빠지게 하는 말들 듣고 보고받고 전해들으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겠다 익명이라고 그렇게들 헐뜯는거니
요즘은 또 하나의 이슈줄기로 오유가 많이 거론되는데
극시작도 안했고 그만하면 캐스팅 관객들 생각해서 고루
다양하게 잘됐다고 보는데 누구대신 누굴뽑지 식으로
팬인지 평가단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무례한 글들 올리는거
씁쓸하고 이래저래 갤이 도움이 되기도 하고 정보도 있고
재미있을때도 있어서 들어오는데 요즘은 진짜진짜 심하다
직업도 없나 할일도 없나싶게 남 험담하는 아이피들은
왜 그렇게 분노와 화가 일상일까
사랑받고 사랑하고 넓게 마음갖는거 많이 어렵니?
품평하고 미캐슷된 배우를 계속 거론하고
극시작해도 전시즌이나 본인들 희망하는 배우로 상플하는
매너없는 짓들 많이한다
한참 연뮤갤 잘 활성화될때는 그런 일도 드물고 누가 그런글 올리면
서로들 꾸짖고 그랬는데 지금은 글들이 후기나 덕담이나 이런 글보다
비방, 모함, 비웃음이 많아서 씁쓸하다
현생을 사는 일반일들처럼 배우들도 업으로 하는 활동들인데
힘빠지게 하는 말들 듣고 보고받고 전해들으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겠다 익명이라고 그렇게들 헐뜯는거니
요즘은 또 하나의 이슈줄기로 오유가 많이 거론되는데
극시작도 안했고 그만하면 캐스팅 관객들 생각해서 고루
다양하게 잘됐다고 보는데 누구대신 누굴뽑지 식으로
팬인지 평가단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무례한 글들 올리는거
씁쓸하고 이래저래 갤이 도움이 되기도 하고 정보도 있고
재미있을때도 있어서 들어오는데 요즘은 진짜진짜 심하다
직업도 없나 할일도 없나싶게 남 험담하는 아이피들은
왜 그렇게 분노와 화가 일상일까
사랑받고 사랑하고 넓게 마음갖는거 많이 어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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