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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처럼 구설수(결국은 인성)문제가 끊이지 않는데 그나마 실력이라고 내세울 뭔가가 있는 경우는 큰 호불호가 없는 중간층이 두터워야 희망을 가질 수 있음

근데 이번 사태 자체도 자극적인 권력형 갑질 이슈지만 호사가들 덕분에 옥의 지난 병크까지 여기저기 끌올돼서
호감층>비호감으로 돌아섬
중간층>비호감으로 돌아섬
비호감층>극렬불호로 굳어짐(빠들 패악질 포함)

이제 남은 건 씨코즈 횐님들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게다가 옥의 반대편으로 인식되는 호이 전성기 구가
머글들이 호이 검색해보면 옥장판 기사부터 뜸
얼마전 엘리 지방공 갔는데 거기서 뮤지컬 올해 처음 본다는 머글들도 공연 끝나고 나가면서 (순수한 그지방 사투리 쓰는 진짜 머글들) 김호영 옥장판 얘기 하고 있더라 당연히 옥의 부당함에 호이가 직언한 걸로 인식
이렇게 갈 길이 먼데 옥빠들이 아슬아슬한 다리도 다 끊고 있는 중
선녀공주랑 친분 과시하려고 애쓰면서 저렇게 여배빠들이랑 척을 지고 다니니 그 과시용 친분마저 차가운 시선 받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