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 정도가 아니라 몸을 짊어지고 오는 것 같은하울에 나오는 정도의 뚱덕들 댕로 의자에 2시간씩 앉아서 뮤 보는 거 엄청 힘들 것 같은데 일상생활에서 보지 못했던, 미드에서나 봤던 사람들을 봐서 조금 신기함
ㄹㅇ
의자 안불편하나 존나 신기
끼워넣는 수준이던데
그정도로 뚱덕은 어디서 봄? 구경도 못함
난 사찬 랭보 배니싱에서 봤음
댕로 덕극가면 한명씩 있던데
댕로 오면 많음
사찬 랭보 배니싱에 나온 배우가 본진인 덕이 이런 어그로 끄는거구나
ㅇㄱ)찍먹러라 본진 없음
자기도모르게 말해놓고 본진 드러날듯하니 찍먹러 이지랄
ㅇㄱ)트웨 몽회차에도 심했고 비더슈 진짜 심했음 랭보는 작엄 회차에서 심했고 배니싱은 귭회차에서 레전드 뚱덕 만남ㅋㅋㅋ 유독 뚱덕 많은 극들만 썼는데 솔직히 모든 극장에 한명 이상은 있는듯…0
난 킹키에서 만남 진짜 등에 살이 너무 쪄서 자동 수그리 되던데
난 80키로대도 뚱덕으로 안쳐 그냥 통통한거고 의자에 수납 충분히 가능하고 그 이상부터는 의자 버거워하더라
난 킹키가서 100키로넘는 머글사이에서 봤는데 힘들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