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 정도가 아니라 몸을 짊어지고 오는 것 같은
하울에 나오는 정도의 뚱덕들 댕로 의자에 2시간씩 앉아서 뮤 보는 거 엄청 힘들 것 같은데 
일상생활에서 보지 못했던, 미드에서나 봤던 사람들을 봐서 조금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