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홍지우, 충과자 첫공후기 썼던
그 코끼리사진 바발인데
1.15 홍지우 보다가 지루해서 졸았거든
남은 표 싹 정리하려다가
이벤도 있고 취수료 커서 어제 그냥 보러옴
근데 재밌어서 눈물을 흘리고 봄
크리스티안은 누가 됐든 상관없는 거 같고
물랑은 사틴이 잘해야 재밌는 거 맞더라
과자는 사틴 그 자체다 너무 재밌어
충 첫공때는 발성이 답답해서 불호였는데
그때 긴장한 건가봄
어제 발성 괜찮았고 춤도 잘 추고 과자랑 케미 좋더라고
충과자 괜찮다
나 충과자 표 한장도 없었는데 어제 보고 좋아서
아까 취켓으로 2장 더 잡음
나 오늘 물랑 아예 극 자첫이었는데 충과자 입덕한거같아 표 더 잡고 싶음…
나도 처음 충과자 보고 계속 잡는 중 ㅠ 그냥 물랑 볼 수 있을 때 보러가자 아른아른함
홍은 어땠어? 난 충과자만 보고 다시 충과자 잡았거든 뒤여도 홍을 봐야하나 고민중이라
ㅇㄱ인데 내가 한달 사이에 감상이 바뀌었어 나는 지우사틴은 도저히 화해가 안되더라 근데 홍이랑 붙여서 자둘한 건데 둘이 너무 지루해 이게 사틴이 별로라서 홍도 별로인 건지 구분이 안가 24일 홍과자 자첫하니까 그때 홍 어떤지 알려줄게
홍 노래는 좋은데 확실히 춤추는 거랑 몸은 못 써. 지우도 뚝딱대는데
어 고마워ㅋㅋ 나 홍 목소리 좋아하긴하는데 난 과자사틴 보러 가는거라 뒷열은 고민이 되더라고 티케팅 광탈하고 취켓도 실패해서ㅋㅋㅋ 24일 기대할게! 새해 복 많이 받구
ㄴ어제 충과자 쩔었거든 일부러 홍 뒷열 가지 말고 충과자 앞열에서 현장감 느끼면서 보는 게 쵝오인 거 같다 바발도 새해 복많이 받아 24일 후기 올릴게
충 기사보니 공연 초에 대상포진왔다고 하던데 진짜 컨디션 안 좋았을 수도 물랑 페어별로 느낌 다 다르고 좋다고해서 회전돌고싶은데 비싸
공연초 마이크랑 음향 문제도 있었지 페어별로 분위기 합이 달라서 존잼
본인 인터뷰에 나온 얘기니까 하자면 부담감에 연습 엄청하느라 대상포진 걸려서 병원 치료받으며 첫공주에 5연공 했음 컨디션이 좋을수가 없었음 그래도 한달넘게 실수없이디테일이며 감정 깊어지고 진짜 열심히함
충과자로 자둘하고 왔는데 두 배우에 감김
취좆 댓정함 지우사틴 자둘하고 불호 찍었다는데 좋으면 호후기 따로 써
솔직히 지우가 너무 못해 노래나 연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