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대학로에 볼 게 없으면
볼게 여보셔밖에 없다는 소리가 나오냐
지난 시즌만해도 2~3열은 안 나가서 초대로 채웠고
고속도로밖은 학생단관으로 채움
덕극이라고 하기도 어렵고
빡센 회차 아니면 당일 7~8열 골라서 갔음
지금 10주년에다 덕많은 배우가 와서 그런 건지
과하게 올려쳐진 감이 없진 않은데
코미디 머글극에 가까움
그리고 진짜 뉴비들 많이 늘었더라
여보셔 도는 애들 보면 댕로 관객들 물갈이된 게 느껴짐
대포카메라 들고 왔는데 머글처럼 관크심한 덕 존많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