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든 배우든 어느쪽 문제로도 공연취소시에 취소수수료 물겠금
관객들이 사정있어서 못가게되면 그건 니들 사정이라면서 취소수수료 떼가면서 지들 사정으로 취소하는건 왜 보상안함?
법적으로 제작사랑 배우들도 똑같이 취소기한에 따라 수수료 물어야됨
당일취소시 전액환불 및 티켓값 보상으로
관객들이 사정있어서 못가게되면 그건 니들 사정이라면서 취소수수료 떼가면서 지들 사정으로 취소하는건 왜 보상안함?
법적으로 제작사랑 배우들도 똑같이 취소기한에 따라 수수료 물어야됨
당일취소시 전액환불 및 티켓값 보상으로
지방에서 가면 황당해
ㅇㄱㄹㅇ
그럼 이번 티몬 같은 사태가 계속 생기겠지
아 ㄹㅇ 배우 아파도 무대장치 고장나도 공연 올릴듯 미친새끼들
그부분에 대해서는 배우들이 계약조건에 걸면 되는거고 컨디션 조절 잘하면 되는거지
그럼 분명히 2막 끝나고 배우 상태 이상했으니 환불하라는 블랙컨슈머 수도없이 나올거다. 연기 못하는 배우도 있는데 나 저 사람 연기 맘에 안들고 공연 퀄이 왜이래 하면서 진상 부리면 끝도 없어
그건 본문이랑은 다른 케이스인데? 본문은 제작사나 배우 사정으로 그쪽에서 먼저 공연 취소할때는 왜 수수료 안무냐는 얘기인데
그럼 온갖 사정으로 당일 취소 악용하는 사례 늘어서 그 보호오 취수료가 있는거야. 노쇼 폭주해서 이판 자체가 사라질듯. 막판까지 플미들도 다 쥐고 있다 취소하겠지
보호하려고 만들어둔 수수료였지만 실제론 무대부숴진거 음향터진거 배우다친거 등등. 수준낮은 공연에 대한 온갖 악용은 제작사가 하고 있음 그러니 소비자 보호가 필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