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 공연 전석매진이었는데 은이나 이오가 대타할 상황 아니라 공연 취소됨-> 이미 여기에서 몇억 날림심지어 쿄가 코로나 음성이라 규정에 따라 110퍼센트 보상해줘야함-> 심지어 적자까지 날 상황앰개가 피해 제일 막심한데 왜 앰개한테 난리임.. 제작사는 문화복지기관이 아니라 엄연한 사업체임 배우를 위해 위약금을 물어서라도 티몬 공연 취소하라는게 말이 되냐 컨디션 관리 못한 배우한테 배상하라고 책임 물어도 모자랄판에..
계자야 제발 꺼져
넌 적당히 하고
병신인가?
구구절절 맞말이긴 한데 앰개는 뭔가 정이 안가서 옹호해주기가 시름
극 취소된거 첨 보냐??? 코ㅇㅇ 시절에 흔한 일이었는데 그때마다 취소표 일일이 금액 따져가며 지금 너처럼 유난떨지 않음
회사가 해야할일을 당연히 하는건데 손해를 보기도 하고 이런일도 있는거지 불쌍같은 소릴
배우 컨디션이 안좋다는 이유로 뮤지컬 제작사가 위약금 부담하면서까지 대처해야할 필요는 없다는 얘기를 하는거임 짹에서는 그깟 위약금 아까워서 배우 갈아넣었냐는 말 하길래
ㄴ필요가 아니라 당연한 거임 뮤지컬 배우가 무슨 노동력 착취 당하며 양탄자짜는 제3세계 아동이냐
ㄴ위약금 소리하는 것들은 지금 쳐맞고 있잖아 급식이들 뻘소린 걸러 회사불쌍 어쩌고 말고
ㄴ니가 처패고 싶겠지만 그게 맞는 얘기임 티몬 사태 이대로 덮으면 나중에 또 이런 일 생겨
구구절절 맞말추
그런 경우 위험비용 다 감안해서 티켓값 책정한 거임 아마추어같은 논리로 징징대지마
아마추어 같은 논리는 제작사가 티몬 위약금 다 부담해서 배우 지켜줘야한다는 짹 논리고
ㄴ짹논리가 맞는 논리임 위약금 부담이 무슨 배우를 지키는 거야 당연히 대처 매뉴얼이 있어야지 노동자 인권 개나 주는 헛소리 하고 있네
무슨ㅋㅋ 러프하게 말하면 사실 티몬 공연 취소되면 제작사 탓이 아니라 배우 탓이니까 배우가 배상하는게 맞는거지
118 너는 엠개 대변인임? 우리도 손해를 봤답니다 징징대고 싶은거야?
솔직히 손해가 제일 큰건 앰개였다는거 부정할 사람 있음?
오늘 취소-코로나 의심이라 어쩔 수 없었음, 어제-티몬이라 위약금이든 뭐든 있었겠지 근데 그 배우로 돈 버는 새끼들이 그거 대응안 하나 없이 안될것 같다는 배우 세웠는데 그걸 너네도 손해가 막심했겠구나 해줘야하냐 그냥 돈미새인걸 사업체라는 이름으로 쉴드를 치고 싶어?
아 하루씩 밀렸는데 알아먹어라
사업체들은 당연히 돈미새인거 당연하지 그리고 내가 뭔 쉴드를 침? 회사생활 한번도 안해봤냐 제작사 손해는 생각 못하고 자기 본진들만 중요해서 억지 논리 펼치고 제작사한테 과한 요구하는게 문제라고
예매처 연동일 때 취소든 변경이든 대응안 미리 있었어야 한다는 게 과한 요구인지 전혀 모르겠다
그 대응안이 위약금이잖아ㅇㅇ
결국은 이 소리 나올 줄 알았음 그니까 일절만 하고 안타깝네 정도로 끝냈어야지 이런 병신소리까지 안 나오려면
배우 쪽 문제로 취소면 배우 소속사에서 위약금 부담도 좀 있는 거 아님? 왜 배우 개인과의 계약으로 생각하고 엠게가 다 부담할거라고 생각하지?
은언니는 소속사가 없어서
그럼 팬들은 엠게가 소속사처럼 배우를 케어하는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기대한 건가
ㅇㅇ 그걸 주장하는게 어이없는거
배우가 코로나도 아니고 열나서 공연취소했으니 쿄가 다 물어내.
쿄가 관리잘못해서 억대 손실낸거면 쿄가 물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