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 공연 전석매진이었는데 은이나 이오가 대타할 상황 아니라 공연 취소됨-> 이미 여기에서 몇억 날림
심지어 쿄가 코로나 음성이라 규정에 따라 110퍼센트 보상해줘야함-> 심지어 적자까지 날 상황

앰개가 피해 제일 막심한데 왜 앰개한테 난리임.. 제작사는 문화복지기관이 아니라 엄연한 사업체임 배우를 위해 위약금을 물어서라도 티몬 공연 취소하라는게 말이 되냐 컨디션 관리 못한 배우한테 배상하라고 책임 물어도 모자랄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