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상태 영 아니다 싶으면 대신 강하게 말해줄  대리인도 필요할거같고 알잘딱으로 필요한 정보만 전달해줄 대리인도 필요해보임
솔직히 며칠 자와자와하다 몸 안좋았나보다 하고 이해해줄일 이렇게 일 커진게 더 안 좋아보임 빠들도 무슨 배우 모지리 만들고 있고

배우들이 왜 개런티 떼이면서 소속사 들어가는지 십분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