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대충 게이, 살인, 고통 받는 뮤지션, 신파극 만들어서 상업적으로 표팔이하는거. 넘버들은 죄다 다른 노래 짬뽕 시켜놓거나 노래 채울려고 이상한 가사 채워놓는거. 포카데이, 스콜데이, 재관카드, 재관 오슷/실황/대본집 혜택 등 이런 말도 안돼는것들로 덕들 끌어모으는거. 이것 땜에 지금 10년째 발전이 없는거임. 그냥 뮤지컬을 잘 만드는게 우선이 아니라 잘 팔리고 상업적으로 쓸려고 하는게 너무 눈에 보여서 개빡쳐.
아니 뭐 당연히 표가 팔려야지 뮤지컬이 돌아가고 제작진이랑 배우, 스탭도 먹고 사는거지만 (표사는 관객도 많기도 하고) 극을 그만큼 잘 만들고 작품성이 좋으면 인기도 따라가지 않을까.
굳이 허접한 극을 올려서 재관혜택이랑 스콜데이 같은걸로 덕들 끌어모으고 서로 “진짜 잘 만들었다 배우 연기 디테일 쩐다 회전문각 짝짝짝” 가스라이팅하는거 너무 이상한 문화인듯.
한탄해서 미안하고 의견 다르면 니 말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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