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갤에다 후기 적으려다가 백퍼 삭제될까봐 여기다가 씀

연기라는게 전혀 없음 반호퍼가 진상 부릴때도 혼자 태연함 막심 처음 봤는데 한눈에 반한 것도 없고 웨이터 보듯 쳐다봄 꽃병 쏟았는데 벌떡 일어난거 빼고는 너무 침착함 막심방에 전화 연결 안됐을 때 타격 없어보임 청혼 받았을 때 ㄹㅇ 감정변화 무 댄버스 처음 봤는데 클라리스 볼 때랑 다른게 없음 레베카 방에서도 그저 방구경 투어 온 사람 같음 덤덤함 가일스 춤추는거 되게 딱하다는 듯이 쳐다봄 하또하 때 막심한테 안 쫄았음 레베카 방 소개시켜주는 댄버스한테 그뭔씹 표정으로 쳐다봄 프랭크한테 초대장 보내러 갈 때 덤덤하게 주다가 갑자기 주전자 끓는 소리 내면서 움 
>>>>무도회 드레스 입을 때 유일하게 행복해보임<<<<
액트투에서 댄버스가 개난리치면서 위협하고 벽 치고 가슴치고 다 하는데 멍하게 문감 구경 중 누가 마취총 맞았냐는데 그 표현이 딱임 액트투 끝나니까 갑자기 불맨 때 ‘R로고’ 쓰러지는거마냥 덜컹하고 앞으로 넘어지는 척함 건지면 내꺼 때 걍 뭐 잃어버린 핸드폰 찾는 줄 알았음 칼날송 때 와인잔 구경하는 덤덤한 표정 
>>재판장씬 회오리치면서 쓰러짐 제일 혼신을 담은 연기였음<<
댄버스 부인 파벨 막심 고함지르면서 싸우는데 피곤하다는 듯 소파에 멍하게 앉아있음 불맨 때 그냥 맨덜리 옆집 불 난 줄 알았음

노래는 못하는 편 아님 근데 액트투 때 하나도 안 들림
그거 말고는 다른 진성 잘 소화함
대신 연기가 0임 노선이고 뭐고 연기를 안함
그리고 아이돌 출신인데 몸을 못 씀 은 한잔술추는 느낌으로 무대를 삐걱삐걱 돌아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