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ㅍㅋㄹ 활동이 없었음 그러다가 운영진 바뀌면서 실명 쓰던거 익명으로 바꾸고 뭐 이것저것 새로 단장하는 ㅍㅋㄹ 이름 바꾼다고 공모함

3개 후보 나왔는데 두번째걸 ㄱㅎㅈ이 밀고 세번째거가 영차 그러면서 툽 하자고 함

그거 보고 일부 팬들이 클짱한데 세번째거는 문제 소지가 있으니 후보에서 빼달라 메일 보냄

클짱이 바로 그런 의미 있는지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공지 때리고 후보에서 뺌

짹에선 이때부터 뭐 좋은 밈이라고 그걸 입에 올리냐 짜증 내고 있었지만 클짱 공지로 모르고 쓴거겠거니 하고 그냥 안에서만 짜증내고 넘어감

저녁에 영상 올라왔는데 배우가 혼내듯이 그냥 전국민이 다 아는 유행어이고 이걸 ㅍㅋㄹ 이름으로 선정 될 거란 생각은 생각도 못했으며 유머로 받아 들여야지 왜 그렇게 경직 되어 있냐는 식으로 화내듯 말함 그거 제안한 회원에 대해 비판이 심하다는 식으로

회원들이 그거보고 회원 비판이 아니라 그 단어 자체에 대한 지적이었다고 완전 둥글고 매너있게 댓담

근데 배우가 토론 해보자 좋은 의견 달라 해서 1차 이게 토론?
그래서 더 댓다니까 좋은의견 잘 듣고 있는데 표본 부족하다 그래서 2차로 빡치고 또 댓담 이때부턴 배우 직접 저격도 들어감

배우가 혹시 의견 주고 싶은데 못준 회원들 있을까봐 자유롭게 말하라고 쓴말이다 의견 줘라 자기 잘못의 정도를 잘 알아야 하지 않겠냐 뭐 이러면서 사과 안하니까 이때부터 탈덕 러쉬

그 글은 자기가 더 성찰하고 반성하겠다 ㅍㅋㄹ 활성화 시키는 과정중 자기가 선넘은거 같다 미안하다 하고 더이상 비판댓은 안달리는데 이미 늦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