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래도 가정사 안좋으면 그런 역경을 이겨내고 자수성가한걸 멋있다고 생각하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요즘은 금수저 훨씬 동경하고 사랑받고 자란티 어쩌고하는걸 칭찬으로 쓰는거 좀 기괴한거같음 뻘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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