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가 출연 중인 연극은 마니아층이 탄탄한 유명작이다. 이번에도 인지도 높은 배우들이 캐스팅돼 화제가 됐다. 올해 초 서울 공연을 마치고, 현재 지방에서 상연되고 있다.

해당 극단 관계자는 "A씨의 음주운전 사실을 몰랐다"면서도 "(피해자에게 신분을) 속인다기보다 감추고 싶었을 거다. 피해자에게 마음을 담아 사과하라고 전하겠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31116160703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