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허는 진짜 유태인 중동지역 느낌 물씬났고 프랑켄은 우중충한 절망적인 느낌 났는데 이번엔 걍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발라드곡 느낌에 불과함
분위기 형성이 잘 안됨 넘버에대한 반주 느낌만 남 넘버 멜로디만 연주되는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