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스불재 쓰레기 ㄹㅇ 거의 모든 불행을 지가 지손으로 자처함 동정의 여지가 없음현태- 지 친동생 같은놈 실종된 사이에 동생 여친을 꼬심다혜- 호구 민우의 어떤점이 좋았던건지 모르겠음제니- 사랑에 미친년 근데 여기도 왜 민우가 그렇게 까지 좋은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정리추
민우 불쌍
아침드라마 느낌임ㅋㅋㅋ
도파민 돌긴하네
개판
원작에선 스불재가 아닌데 뮤에선 스불재맞음ㅋㅋ
제니는 술집여자라는 자격지심에 주위에선 구경도 못 의대 본과생을 그냥 가지고 싶었던것 아님? 클럽 나이아가라로 흘러들어온 민우는 더이상 회장님 막내아들도 의대본과생도 아닌데...
민우놈은 이제 뭣도 아니고 갈데 없어서 나이아가라에 무릎꿇어서 들어온주제에 계속 거기랑 거기사람들 무시하잖아 제니는 자존심이 센데 자존감은 낮아서 오히려 그런게 좋았나...난 개빡쳤는데
제니는 그냥 거기 남자들이랑 다르게 자기한테 츤데레적이게 신경써주는 민우를 가지고 싶었던거 아님? 술집남자들은 자기 한번 먹고 버리는데 민우는 그게 아니라 신경은 써주면서 밀어내니까
ㄴ 평생을 살던 환경이 있는데 하루아침에 적응될리도 없고...제니한테는 선긋는건 일단 사랑하는 사람이 다혜가 있었는데 어쩔...제니 심리는 그냥 갖고싶었던거임. 넘버에도 나옴. (원작 심리는 모름. 안 읽음)
나는 민우가 제니한테 선긋는게 아니고 나이아가라가 자기랑다른 세계라고 생각하고 거기있는 사람들을 무시한다고 느껴지더라고
그것도 맞긴해 걔가 돌아가고 싶은건 처음부터 끝까지 다혜옆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