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 규카 최애 페어였는데
규 성량 진짜 이오한테 안밀렸었음
오히려 어떤 부분에선 더 우렁차더라
음압으로 몸이 눌리는 느낌임
박제에선 힘빼고해서 아쉬움
무조건 관극가봐라
까려고하다가도 말 쏙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