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캐해부터 크리스틴을 순수한 영혼으로 잡아서 좋고
음악에 이끌려서 팬텀을 아빠가 보내준 음악의 천사라고 믿는 노선이 날 이해하게 만듬
옥상에서 팬텀 얼굴 라울한테 끔찍하다고 성토해도 갑자기 그 음악은 날 날게하네 이렇게 노래 부르는데 음악에 진심인거도 좋음
위싱때 이후로 팬텀 안무서워하는거도 좋고
파레때 온갖 정 다 떨어젔는데도 이 불쌍한 영혼을 치우해주고 싶다는 감정도 개좋음… 근데 또 이성으로의 사랑은 1도 없어서 더 발림;; 라울 바라기인거도 개좋
음악에 이끌려서 팬텀을 아빠가 보내준 음악의 천사라고 믿는 노선이 날 이해하게 만듬
옥상에서 팬텀 얼굴 라울한테 끔찍하다고 성토해도 갑자기 그 음악은 날 날게하네 이렇게 노래 부르는데 음악에 진심인거도 좋음
위싱때 이후로 팬텀 안무서워하는거도 좋고
파레때 온갖 정 다 떨어젔는데도 이 불쌍한 영혼을 치우해주고 싶다는 감정도 개좋음… 근데 또 이성으로의 사랑은 1도 없어서 더 발림;; 라울 바라기인거도 개좋
많이봐~화이팅^^
많이 보려고^^ 고마워^^
난 부산에서 손크리로 자첫하고 연기 넘 심각해서 그뒤로는 안봤는데 연기 많이 나아졌나보네
100번 넘게 했으니 당연 늘지
크리들 둘 다 연기 엄청 나아짐
내가 느낀거 그대로네 손크리는 캐해가 순수하면서 영리하더라 라울 팬텀 둘다 빠져들게할 섹시함도 갖춤
연기 감있더라 초반에 보고 조손 페어 막공봤는데 조가 원래 잘맞춰주기도 하지만 던져주는 포인트들을 손이 잘 살린다고 해야 되나 만족스러웠음 조랑 같그림체라 케미도 ㅆㅅㅌㅊ
풉ㅋ
표나 잡고 말들 하셔ㅋㅋㅋㅋㅋ 하여간
뭐야 ㅇㄱ 나랑 동피네ㅋㅋㅋ 원문 어느정도 동감ㅋㅋ 크리가 정말 선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캐로 보여서 줄거리가 잘이해갔어
사연이 앵콜공급으로 금방 오는거 아니면 나이때문에 못올거같은데 그때도 이런 노선 크리있으면 좋겠다
유령사랑훼♡ 이게 눈에 너무 보이던데ㅋ
ㄹㅇ 못본사가 후기 읽고 뇌내망상글 쓴거 티가 난다 에혀 왜저런다니
설컴 계정 보고 아직도 한먹었구나
이건 진짜 아닌데? 못사아님?ㅋㅋ 조팬텀이 갈구하는 노선인데 팬텀이 한번도 못받아본 인간으로의 위로나 존중은 줘서 치유하되 크리는 반지돌려주고 라울이랑 가는게 납득되는 노선임 손크리
ㄴ풉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