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캐해부터 크리스틴을 순수한 영혼으로 잡아서 좋고

음악에 이끌려서  팬텀을 아빠가 보내준 음악의 천사라고 믿는 노선이 날 이해하게 만듬

옥상에서 팬텀 얼굴 라울한테 끔찍하다고 성토해도 갑자기 그 음악은 날 날게하네 이렇게 노래 부르는데 음악에 진심인거도 좋음

위싱때 이후로 팬텀 안무서워하는거도 좋고

파레때  온갖 정 다 떨어젔는데도 이 불쌍한 영혼을 치우해주고 싶다는 감정도 개좋음… 근데 또 이성으로의 사랑은 1도 없어서 더 발림;; 라울 바라기인거도 개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