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라이브에서 단순히 ㅌㅇ이가 이걸 한다 이게 아니라 자기는 작품에 임할때마다 부담감을 느낀다 이 말을 ㅈㄴ 해야 할 어휘를 고민하면서 말함 누가봐도 뭘 숨기고 있는데 그걸 최대한 돌려말하는 것 같은 눈치였음
추측인데 파과는 하는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