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라이브에서 단순히 ㅌㅇ이가 이걸 한다 이게 아니라 자기는 작품에 임할때마다 부담감을 느낀다 이 말을 ㅈㄴ 해야 할 어휘를 고민하면서 말함 누가봐도 뭘 숨기고 있는데 그걸 최대한 돌려말하는 것 같은 눈치였음 추측인데 파과는 하는 것 같은
고별무대라니까
여기도 택빠 많더라 프랑켄은 한번 더 하는게 택한테도 좋을거 같은데 누가 버블 보내봐
이새끼는 라이브까지 쫒아다니노 존나 징그러워
헐 울었음?
택 은근히 멘탈 약한 타입 아니었냐
걔는 뭐 맨날울어 셀링포인트임?
지금 보고 왔는데 안우는데?
ㄴ 뭘 보면 되니? 눈물방울 하나 없는데 마음으로 보면 됨?
뭘 울어ㅋㅋ 구라섞어서 댓으면서 까질하네 이제 이렇게 가다가 선 한번 넘어서 고소먹어야 정신차리지
뭔 소리야 글 똑 바로 읽어 지금 댓이 고소당한다는게 아니라 이러다 선넘으면이잖아 눈 삐었냐? 그리고 우는걸 보질 못했는데 갑자기 펑펑 ㅇㅈㄹ하면서 물타기 하네 ㅋㅋ
서치만 해봐도 나오는걸 울었다느니 셀링포인트니 하는건 뭐임? 빠들 한해 고생 많았다고 하는 영상 말하는거 아님?
택 힘든 한해였음
그치
왜? 병역비리랑 집둘기 때문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