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조선인 최초 테너에 뉴욕오페라단 입단한
사람임
성악발성 있어야 개연성이 산다
팬싱줌 극혐하는데 여긴 홍 말고
집이나 유채훈 왔어도 될 캐가 맞긴함
성악가가 와야함
그래서 은도 아쉽고 경계는 오디가 차기작 주연 시키려고 약간 훈련시키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개뜬금임
일테가 그런 극이야
재미는 있었지만 2번은 못 보겠음 
신파 싫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