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아센 중극장 때는 회전 돌면서 광광 울면서 보고
옥 때도 나쁘지 않게 봤는데
오늘 크리로 본 건 왤케 지루하지
내용을 다 알아서 그런가
아니면 앞자리라 바닥조명이 안보여서 그런가
중간중간 수정된 부분이 별로여서 그런가
크리가 취향이 안맞아서 그런가
시간 아깝누
옥 때도 나쁘지 않게 봤는데
오늘 크리로 본 건 왤케 지루하지
내용을 다 알아서 그런가
아니면 앞자리라 바닥조명이 안보여서 그런가
중간중간 수정된 부분이 별로여서 그런가
크리가 취향이 안맞아서 그런가
시간 아깝누
니가 옥빠라서
얘는 왜 무지성 옥빠거려 옥까들 너무 이상해
ㄴ옥까라는 말을 옥빠들만 쓴다니까
너가 쓴게 다 합쳐져서 ㅜㅜ
내 지인은 옥으로 봤을땐 연기 별로라 낫취였는데 크리로 다시 보니 좋았다더라
니 옥 까짓댓글들만 박제하려고 계속 캡쳐중
내 지인 후기도 존중해줘;;
난 사실 중극장 정유지 배우님 한 게 제일 좋았음 옥은 유명해서 봤고 가창력으로 봤음
아 정유지 아니고 정인지 배우님이네 ㅋㅋㅋ
난 개인적으로 과학수업 듣는 느낌이야
2222
네가 불호 뜬 이유는 모르겠고 내가 홍아센 마리퀴리 불호 뜬 이유는 구구절절해져서 지루하기 때문임. 근데 이번 삼연은 안 봤기 때문에 충무 초연(좋아해서 여러 번 봤음)이랑 홍아센 재연(불호 떠서 자첫자막) 기준으로 써보겠음. 라듐 파라다이스 바뀐 거 진짜 별로였음. 루이스한테 임상실험 참가 설득하면서 부르던 넘버도 초연 버전은 문학인데 재연은 그냥 내뱉는 말에 억지로 음 붙인 걸로 느껴져서 노잼 됐음. 볼레로도 직공 늘어난 만큼 안느가 이름 외치는 박자도 늘어져서 지루해짐. 삼연도 홍아센으로 오고 홍아센 가면서 늘린 캐릭터까지 그대로인 거 보니 딱히 보고 싶지가 않음. 마리 캐슷 셋 다 좋아해서 궁금은 한데 난 본진이 해도 불호극은 안 보거든.
2번째줄에서 신뢰도 급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