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 ㅈㄴ 어려워 보이고 안무? 몸연기도 은근 빡세보이는데 둘다 소화 잘함 1인극 느낌이라 배우가 못하면 대참사 날거같은 극임 캐시는 짧게짧게 빡센게 자주 있고 제이미는 넘버가 ㅈㄴ 길어서 부르다가 둘다 중간에 목나갈거같음 걱정이더라
연기 노래 역량을 보여줄만한 장면들은 많은데 스토리 자체가 호불호가 진하게 갈릴거같음 특히 여자관객들한테 ㅋㅋㅋㅋ 번역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음
근데 솔까 작가(남) 자전적 소재라고 하는데 묘사만 보면 여주의 잘못에 비해 남주가 시래기력이 훨씬 커서(결혼식 이후에) 꽤 솔직하게 쓴거구나 싶었음
그리고 제발 둘이 좀 붙어라 닿아라 했는데 기어코 안만나더라 ㅋㅋ 너무 아쉬웠는데 연출이 이런거라 뭐라 할말은 없음 결혼식이 꽤 긴데 애정표현 진하고 이전 이후에는 걍 한명이 넘버연기하면 한명은 호응 안해주고 자기 할거함(딴 시간에 존재하는거라 연출같음) 커튼콜은 별거없음 노래없고 걍 나와서 인사하고 같이 부둥부둥하다가 빠이빠이함
연기 노래 역량을 보여줄만한 장면들은 많은데 스토리 자체가 호불호가 진하게 갈릴거같음 특히 여자관객들한테 ㅋㅋㅋㅋ 번역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음
근데 솔까 작가(남) 자전적 소재라고 하는데 묘사만 보면 여주의 잘못에 비해 남주가 시래기력이 훨씬 커서(결혼식 이후에) 꽤 솔직하게 쓴거구나 싶었음
그리고 제발 둘이 좀 붙어라 닿아라 했는데 기어코 안만나더라 ㅋㅋ 너무 아쉬웠는데 연출이 이런거라 뭐라 할말은 없음 결혼식이 꽤 긴데 애정표현 진하고 이전 이후에는 걍 한명이 넘버연기하면 한명은 호응 안해주고 자기 할거함(딴 시간에 존재하는거라 연출같음) 커튼콜은 별거없음 노래없고 걍 나와서 인사하고 같이 부둥부둥하다가 빠이빠이함
잘못 눌러서 비추 눌럿어 먄 ㅠ
이 글 비추 스토리 파악을 너무 페미 관점으로함 과거를 돌아보는 작품에 위배됨
그럼 키스신이랑 앙 없음?
앙 없지 2인극인데 ㅋㅋㅋ 키스신은 나와 결혼식때 키스 한번 하고 코뽀뽀 이마 뽀뽀 등등
레미 안보고 이거보려는데 어떻게생각해
솔직히 스토리만 보면 레미에 비비기 미안할거같은데 배우 역량을 보기에는 더 좋은거같음 번갈아한다고 하긴 하는데 체감상 둘다 진짜 계속 있음 무대에 ㅋㅋ
시래기력ㅋㅋㅋㅋ 궁금했는데 고마워
후기추
공감함 넘버만 들을 땐 읭 했는데 극에서 보니까 안 거슬림 연기 들어가니까 훨씬 좋아
둘이 딴 데 보고 연기하는 거야 그럼? 주고받는 대사 같은 것도 그냥 옆에 사람 있는 척하고 허공에다 하는 거고?
ㅇㅇ 걍 모노드라마 느낌 해당 넘버에서 연기하는 사람은 상대방을 보고 있는데 상대방은 다른 거 하고 있음
비유하자면 레미에서 상대방이 뭘하든 감자 깎는 선녀 같은 건
건가ㅣ
레미는 상대방이 선녀를 보면서 연기하진 않잖아 라파이는 상대방을 보면서 연기하는데 상대방은 딴짓하는 느낌임
둘이 시간대가 아예 다른 거임 ㅇㅇ
커플끼리 보러가기 괜춘해?
한번쯤 보러가는게 좋을거같음 보고나서 싸울 내용은 아니야 ㅋㅋ
공연소개에서도 잘잘못을 따지는 극이 아니라고 하고 있고만 여자 남자 누가 더 잘못했네 라며 갈라치기 정말 페미는 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