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다 존나 좋았는데…. 벽갤에라도 쓰고 간다
재게 화날 때 개무서워서 유령 그로테스크함 제일 잘 살린 것 같고 일렉기타 같은 음색 개좋음 키 존나 커서 크리랑 키차이 개맛도리
집은 음악의 천사란 점을 젤 잘 살린것 같음 솔직히 실력 그 정도 되면 칼롯타 갈굴만 하다고 봄 대신 여긴 러브라인보단 선생 제자 느낌이 컸다고 느꼈는데 대구에서는 사랑 추가됐다길래 ㅈㄴ 궁금함 집손 선생 제자로 퍼먹었는데 대구가고 싶음ㅜ대구 집손이 그렇게 지린다매..? 
조는 유령 내면을 ㅈㄴ 잘 살린 것 같음 존나 찌질한데 또 불쌍함 미워할 수가 없음 포노리 때 안절부절하는 찐따 색히 존나 불쌍함 파레 때 조는 원숭이 오르골이랑도 연기합이 좋구나 느낌 
동은 잘생긴 사람이 왜케 짝사랑 쑥맥노선을 잘 살리냐 사랑을 갈구하는 노선이 강해서 ㅈㄴ 안쓰러움 조랑 동이랑 둘 다 찐따인데 결이 좀 달라 조는 자존감 자체가 낮은 것 같고 동은 외사랑이라 찐따 같이 구는거임 하튼 잘생긴 쑥맥 찐따 좋았다 동손 페어막은 진심 이건 진짜 파레 개레전드였음 존맛

하 크리마다 노선 존나 달라서 페어 안가리고 다 퍼먹었는데 대구 존나 멀어서 너무 슬프다 지금은 좋은 자리도 다 빠지고 없음 ㅈ같다 3년 뒤에 다시 올려 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