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가 오히려 덜지루하고 차별점이라 생각해서 실수해도 넘어가는경향이 큼 그리고 걍 본인이 본공연중에서 가장잘한거만 기억함 한두번보는 관객입장에선 평생가는기억일수도 있는데.. 애초에 경제관념 박살나고 관객으로서의 권리의식이 망가진듯 여러번 보더라도 비싼돈주고 왔으면 큰실수는 따지는게 맞지
뭔소리야 실수를 해도 그걸 잘 넘겨야 넘어가지 조지면 회전하는애들이 더 화내는거 모름??
아니 뭐 본인이 수면내시경 장발장 웅앵에 우주전파 24601 들어도 좋다는데 그걸 왜 모라해
수면내시경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소리야 회전돌다 삑나면 ㅈㄴ 빡치는데 개현타옴
머글들은 음이탈 이런거 실수해도 화내거나 크게 생각안해 삑나면 저 배우 노래못한다고 일행이랑 비웃고 다음에 다른배우 본다 그러지
머글시절에 내가 본게 뚝마리아였다 화가 안나기는 무슨ㅋㅋㅋ 주변에 한 200명이 다 쌍시옷거리고 있던데
대부분 단관이거나 어려운 사람이랑 온거라 크게 감정표출 없던데 내가 이번에 모 머글많고 삑많던 공연 보유석 회전돌면서 느낌 나만 열받지ㅋㅋㅋ
소소한 실수는 아예 모르는건 인정 근데 머글이 모를수가 없는 삑이나 음정 ㅈ박은건 사실 그게 더 문제잖아
이제 티켓값 오르고 회전 줄어서 실수나면 난리날 것이긔
삑이나 실수는 회전러가 지적하지 머글은 실수 잘 감지 못하고 삑도 아쉽다하고 넘기지 배우에 불호뜨면 그담부턴 관심도 안둘테고
보는 사람이 회전러나 머글인지가 왜 중요해 겹치기 안하더라도 공연 중에 실수하면 쪽팔리게 생각하는게 맞지 계속 실수하면서도 무대 서는 거면 쪽팔림을 모르는 거니까 그게 돈 받는 사람이 가질 태도가 아닌 거임
재게의 경우는 무조건 회전러가 더 화날걸? 잘하는 날과의 갭이 얼만큼인지를 몸소 체험하니까 근데 또 퀄 떨어지는 이유가 겹치기니까 용서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