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량이 장난 아니네
따로 마이크 볼륨 올려놓은 줄
노래는 좋은데 연기가 과해서 2막 내리 튕김
뭘 깨알같이 하고 있는데 그게 시선을 계속 분산시킴
마지막도 처절하게 우는 편은 아니구나
왜 호불호 갈리는지 알겠다
선녀랑 느낌이 진짜 많이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