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병담 전부터 대사 말렸음
한번만 그분을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이런 대사를
한번만 당신을....대사 틀려서 머뭇대다가 제대로 다시 대사침 여기서부터 지수이히가 당황하기 시작
바로 행병담 노래 들어갔는데
소중~던 그 추억들은 눈독듯 사라져
소중부터 발음 뭉개면서 버벅대기 시작
태양빛 가득 출렁였고에서 가사가 자신 없어서
소리가 기어들어가며 박자 늘어짐
그리고 가사창조
따스한 손으로 날 잡아주었지 그 손길 따라서
아마 자첫한 머글도 눈치 챘을 걸
당황해서 버벅대다가 가사가 바뀌어서
안되겠네....지수이히는 나랑 결혼해야겠다
따스한 손으로 날 잡아 주었지ㅋㅋㅋㅋ
멘탈이 약한가 실수해놓고 흔들리는 거 티난다는 글이 많은듯
지수 유독 레베카에서만 가사 실수 있네..ㅠ
동공엄청떨렸겠네..
심한데 ㄷ
오늘 문감이었는데 가사 버벅댈때 내가 다 조마조마했다
작년에도 거기서 실수하지 않았나 이렇게 실수 많은 배우 첨들어봄..
내가 레베카 삼시즌 여럿 이히를 봤는데 행병담에서 음정이 불안한 배우는 봤어도 저렇게 5개월이나 하는데도 꾸준히 가사실수하는 배우는 처음 봄
이젠 깜량부족
당황한 지수 커여워....ㅠ
지랄한다 내 17억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