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병담 전부터 대사 말렸음

한번만 그분을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이런 대사를
한번만 당신을....대사 틀려서 머뭇대다가 제대로 다시 대사침 여기서부터 지수이히가 당황하기 시작

바로 행병담 노래 들어갔는데

소중~던 그 추억들은 눈독듯 사라져
소중부터 발음 뭉개면서 버벅대기 시작

태양빛 가득 출렁였고에서 가사가 자신 없어서
소리가 기어들어가며 박자 늘어짐

그리고 가사창조

따스한 손으로 날 잡아주었지 그 손길 따라서

아마 자첫한 머글도 눈치 챘을 걸
당황해서 버벅대다가 가사가 바뀌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