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한번쯤은 해보고 싶을거 같긴해 넘버가 독특하고
그래서 나오는 배우들이 다 네임드인가?
진지하게 소극장극인데 댕로에서 배우 데려오면 못함
빡센 극이구나
댕로에 라파이 넘버 소화하면서 저렇게 연기할 배우 아예없을 듯 ㅋㅋㅋㅋㅋ 진심
독립영화 감성 뭐 그런거긴함 넘버연기도 빡쎄고ㅇㅇ
독립 예술 영화 감성 딱 그거임
ㅇㅇ 남배역은 힘든거에 비해서 그정도 임팩트가 가긴 힘들거같은데 여배는 극 흐름도 그렇고 감정 스펙트럼도 넓어서 배우 개인으로는 욕심날거같긴함
예술성으로 승부하는 극이고 작가 자전적 이야기라 남배 역이 중점적으로 묘사되어있는 극임 여배역은 말과 속마음이 다른식
ㄹㅇ 연기랑 노래 못하면 바로 티 날 것 같은 작품임
보러가야겠군
갑자기 보고 싶어짐ㅋㅋㅋㅋㅋ 홍대병이라
넘버 너무빡세서 소화될 사람 손에 꼽을 듯 거상도 간당간당인데 유리아 정도 오면 비빌만할 넘버려나
ㅋㅋㅋㅋ 한번쯤은 해보고 싶을거 같긴해 넘버가 독특하고
그래서 나오는 배우들이 다 네임드인가?
진지하게 소극장극인데 댕로에서 배우 데려오면 못함
빡센 극이구나
댕로에 라파이 넘버 소화하면서 저렇게 연기할 배우 아예없을 듯 ㅋㅋㅋㅋㅋ 진심
독립영화 감성 뭐 그런거긴함 넘버연기도 빡쎄고ㅇㅇ
독립 예술 영화 감성 딱 그거임
ㅇㅇ 남배역은 힘든거에 비해서 그정도 임팩트가 가긴 힘들거같은데 여배는 극 흐름도 그렇고 감정 스펙트럼도 넓어서 배우 개인으로는 욕심날거같긴함
예술성으로 승부하는 극이고 작가 자전적 이야기라 남배 역이 중점적으로 묘사되어있는 극임 여배역은 말과 속마음이 다른식
ㄹㅇ 연기랑 노래 못하면 바로 티 날 것 같은 작품임
보러가야겠군
갑자기 보고 싶어짐ㅋㅋㅋㅋㅋ 홍대병이라
넘버 너무빡세서 소화될 사람 손에 꼽을 듯 거상도 간당간당인데 유리아 정도 오면 비빌만할 넘버려나